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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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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아니스트 탁영아 마스터클래스 1
이름
남영순
등록일
2011-04-18

마스터 클래스 감상평

1학년 4반 37번 변지은

4월 11일 합창 합주 시간에 탁영아 선생님이 계원에 오셨다. 나는 처음 들어 보는 선생님 이 였다. 처음 인상은 예쁘시고 마르셔서 피아노를 잘 치실 것 같지 않았다. 잠깐 연주 하셨는데 처음 치기 위해 준비 할 때부터 우리와 달랐다. 손을 올리고 준비하는 모습이 프로 이셨다. 그리고 쳤다. 근데 완전 우리와 너무 달랐고 얼굴과 다르게 표현 하는것 이 엄청 대단하고 기초적 인 것 도 하나하나 다 지키시면서 대단했다. 그리고 음악이 서둘르지 않고 침착하고 한 소리 한 소리 다 들으면서 치셨다. 역시 프로는 프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들을떄 마다 빠져들었다. 처음 에 베토벤을 치셨는데 쉬워 보이면서도 소리자체가 달랐다. 그리고 리스트 칠 때 그런 몸에서 나올 수 없는 힘과 테크닉 리듬 박자 모두 대단하셨다. 처음 에 레슨을 받은 애는 5반에 강민수이다.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였다. 나도 빨리 와서 신청 할걸 이라는 후회가 들었다. 강민수가 친 곡은 클레멘티 소나타였다. 처음 칠 떄는 뭔가 소리가 비어보이고 그냥 별로였다. 레슨을 받는데 정말 한 부분 한 부분 놓치지 않고 섬세하고 디테일 하게 지도 해주셨다. 강민수가 엄청 부러웠다. 소리도 놓치지 않고 정확히 집어 주셨다. 치면 어떻게 치는지 또, 어떻게 연습하는지 까지 알려주셨다. 들으면서 음 하나 하나 치는 것 을 중요하게 생각 하셨다. 무려 40~50분 동안 레슨 을 열정적으로 해주셨다. 또, 눈에 띄게 소리가 달라지는 걸 들었다. 대단한시고 정말 탑 A급 선생님 인 것 같다. 그다음 은 2학년 언니가 받았다. 언니는 리스트 곡을 쳤다. 그언니도 다른 사람 못지 않게 잘쳤다. 선생님께서 언니에게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요구 했다. 심각한 분위기가 아닌 익살스럽고 재미나게 치라고 하셨다. 나도 곡에 분위기에 맞게 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soft 하게 위에 소리를 놓치지 말고 치라고 하셨다. 언니가 라인을 좀 놓치는 부분이 있긴 있었다. 선생님은 소리와 듣는 것, 생각하며 치는 것 이 젤 중요 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소리의 지적이 많았다. 또, 음 하나 하나 소리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소리도 빛나는 소리로 치라고 하셨다. 그리고 음 을 하나하나 컨트롤 하고 듣고 다듬으면 미스 도 줄어들 거라고 하셨다. 페달도 지적하셨는데 페달 밝는 길이에 따라 소리가 다르다고 했다. 연습 하는 것 도 알려주셨는데 코드연습은 따로 따로 음을 치는 연습을 하고 옥타브 연습은 엄지만 쳐서 연습 하는 방법도 알려 주셨다. 그리고 생각 하는 것 !! 그냥 치지 않고 어떻게 칠 것인가 어떻게 올라갈 것인가 다 생각하면서 치라고 하셨다. 같은 음색이라고 똑같이 치지 않고 다르게 더 표현하라고 했다 또, 변화 ,반전을 주라고 하셨다. 변화가 없다면 곡이 다 똑같을 것이다. 탁영아 선생님께서 가장 강조한 것은 소리를 듣는 것 ! 음 하나 하나 다 들으면서 컨트롤 할수 있게 하는 것 그다음은 생각하는 것 ! 어떻게 칠것인가 이부분은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하고 치기 ! 또 분위기, 변화 음색 등 많은것 을 강조하셨다.
적을 것 을 바탕으로 연습을 해보았다. 근데 생각보다 쉽게 되지는 않았지만 연습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선생님이 말해 주신 것을 바탕으로 생각하면서 연습하니 좀 잘 되는 것 같아 좋았다. 비록 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 을 말해주시고 알려주셨다. 이것들만 제대로 지키면 잘 치는것은 문제 가 없을거 같다.^^ 물론 연습을 엄청 나게 많이 해야 겠지만 비록 내가 레슨을 받은 건 아니지만 내 곡에서 어떻게 쳐야할지 말해주신걸 나의 것 으로 만들어서 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 할 때도 대충 대충 시간만 뗴울떄 가 많다 음과 내가 치는 것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치는데 앞으론 음 하나 하나 신경을 쓰면서 디테일 하게 생각하면서 쳐야겠다. 뭐 그렇게 연습하는 것이 힘들지만 앞으로 노력해야 겠다. 탁영아 선생님의 그 열정적으로 알려 주신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런 연주 , 잘 치는 방법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나의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꺠달았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선생님같이 잘치는 연주 감동 있는 연주 를 치고 싶은 욕심도 생겼다. 이런것은 보고 느끼면 예고 온것이 정말 자랑 스럽다. 다른곳에서는 경험 하지 못하는 연주 등 체험하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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